다시, 함께

공생 그 자격에 대하여

본래 인간은 자연과 함께 살아갔다. 그러 나 오늘날 자연환경을 보호하지 않는 무 분별한 개발로 인간의 영역이 확장되자 자연과 동식물의 영역은 점차 내쫓겨지게 되었고, 더이상 갈 곳 없는 자연과 동물들 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영역으로 터를 넓 히기 시작했다. 서로의 영역이 맞물리게 된 지금 우리는 인간의 삶에 크고 작은 해 를 끼친다는 이유로 유해동물의 생존여부 를 결정한다. 이에 우리는 공생이란, 인간이 자연과 동 물이 동등한 존재로써 인식 하는 것이 공 생의 시작점이며, 이렇게 수립한 공생의 개념을 토대로 우리는 인간의 관점으로 선정한 유해동물 ‘까치’ 를 유저로 설정,인 간의 삶의 편의를 위해 길조에서 흉조로 전략한 까치를 위한 디자인을 진행하였고 과거 까치를 위해 감나무의 홍시를 남겨 두었던 옛 선조들처럼 인간의 행위를 통 해 공생을 인식하는 것, 스스로, 자발적, 함께 공생의 시작점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행위를 유발하는 참여형 파빌리온 디자인을 도출하였다
선문대_최종_티저이미지_

학교

선문대학교

팀장

윤치호

팀원

김민용 김종명 맹승주 문용찬 민경훈 백성훈 유용우 이계진 이근규 이상학 임혜란 정창희 정현석 천혁 현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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