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Seed)-through

씨앗을 통한 조심스러운 공생을 해보아용

씨앗 각각은 하나의 생명이다. 동식물과 사람의 공생. 즉 생명을 위한 파빌리온에서 씨앗은 기존 생태를 해치지 않는 조심스러운 공생의 시발점이 된다. 자연적인 구조를 모방하며 세포나 조직의 다방향적 연결모듈을 제시하고, 반복하여 하나의 형태를 이룬다. 중심점을 공유하며 다방면으로 뻗어나가는 입체 모듈의 공간 내부를 씨앗으로 채움으로서, 시민들이 모듈을 활용해 파빌리온을 재조립하는 행위를 통해 부지 주변으로 씨앗을 조금씩 흩뿌리게 된다. 땅으로 내려온 씨앗들은 야생동물들의 소중한 식량이 될 수도, 새로운 생명으로 재탄생할 수도 있다.
성균관대_2차_티저이미지_RGB

학교

성균관대학교

팀장

김효주

팀원

공현우 김수영 김준영 박영준 박유진 박현우 안윤진 이은주 이지민 이택진 이현우 이희찬 전승훈 정해윤 정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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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혜진
5 달 전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자랑스러워요!!!!

박인영
5 달 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동식물을 향한 애정과 섬세하고 깊은 관찰력을 바탕으로 완성된 작품이네요.

김효주
5 달 전

끝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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