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Growing

너와 같은 높이에서

– 인간 = 생물
우리는 동식물과 공생하며 진화해온 자연의 일원이었지만, 도시화 과정에서 생태계 불균형을 초래했고, 파괴된 환경으로부터 위협받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다른 생물과 함께 하기에 존재할 수 있다. 우리는 파빌리온을 통해 인간이 도시공간에서 식물과 공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 대상 : 식물과 아이
서울숲의 다양한 사용자 중 편견 없는 시선으로 식물과 교감하며 수평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아이’를 파빌리온의 주 사용자로 설정했다. 이러한 아이들의 모습은 인간이 도시에서 식물과 긍정적인 관계로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 Co-Growing
코그로잉은 식물과 아이들을 연결하는 매개체이다. 아이들은 파빌리온 안에서의 놀이를 통해 식물과 교감하고, 화분을 집으로 가져감으로써 식물과의 경험을 지속할 수 있다. 그렇게 비워진 파빌리온은 서울숲으로 놀이공간을 확장한다. 비워진 파빌리온은 시민들에 의해 다시 채워지며 도시 속 ‘그린허브’로 활용된다.
서울과학기술대_2차_티저이미지_RGB

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팀장

최수진

팀원

강경원 강민지 권서현 김선지 김승우 김아영 김원섭 김하정 서윤정 손승아 안재도 이연희 정지원 주혜림 최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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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3 달 전

아이디어가 기발합니다.
 
어른들의 장난감인 소주와 아이들의 놀이터를 연관시킨 아이디어가 너무 좋습니다!
 
버려지는 폐 플라스틱과 식물의 조화로 친환경적인 요소를 살린 점 또한 훌륭합니다!

만사형통
3 달 전

아이디어 좋네요
저희 아파트에도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 생기면 저희 아이들도 좋아할거 같네요~^^

간지멘
3 달 전

아이들의 놀이터로는 무족권. 이거다 싶네요~:-)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다른방식으로 재활용한다는 점이 너무 참신해요~

da Vinci
3 달 전

콜로세움을 연상케하는 아주 멋진 구조물이네요…!

seo-young, lee
3 달 전

참신한 아이디어 굿이네요~ 아이들이 놀면서 생명을 배우는~~
버려지는 것들에 의미있는 쓰임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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